디지털 미디어&컬쳐 페어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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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통신사들은 IPTV와 모바일기기에서의 VOD를 이어서 볼수있다는걸 강조했다는것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부스안에 카페가 있었다는 점.

TV시청중 SNS와 foursquare연동으로 TV프로그램과 바로 연결된 이벤트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

LG의 3D기술.. 정도.....

코엑스 디지털 미디어페어 가는길...


코엑스몰 가는길

코엑스몰 연결통로로 가려다가 바람개비처럼 돌아가며 빛을 반사해주는.. 그런 조형물입니다.

눈이 실시간(?)으로 부십니다..

바람이 많이 불었기에 볼수있던 기회인듯 싶네요~

입장하면 소속이랑 성함을 찍어 목걸이 형태로 카드로 만들어줍니다. 일종의 출입증 같지만 저는 그냥 안들고 다녔다가 걸고다녔다가 했습니다.

기념으로 갖고올껄 그랬습니다.. aa

이통 3사의 IPTV 활용

LG U+


SKT, KT, LG U+의 통합부스

LG U+의 딱 하나의 자존심, LTE..

아직까지는 LTE망은 LG U+가 가장 좋은건 인정합니다만 개인적으로 사용은 하지 않습니다.

LG는 이 LTE망을 이용하여 HD급 화질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연하고있습니다. 물론 갤럭시탭에서도 가능합니다.


왼쪽부터 옵티머스 LTE , 갤럭시S2 HD, 갤럭시 탭

앞에가서 만지작 거리니 도우미께서 시연&설명을 해줍니다.

처음에는 이것 저것 설명해주다가 갑자기 LTE로 이야기가 주제로 바뀌더니 HTC,애플3GS 개통행사 등등 여러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도우미들과 이러한 이야기를 나누는게 좋습니다.

그 도우미께서 말하길 아이폰5는 잡스형님께서 극구 반대한 디자인으로 나온다고 소식 듣고 5는 싫다고 하시더라구요. 허허..


가장 중요한 하얀색 U+WIFI 무선 공유기..

U+ 인터넷 전화를 사면 저 공유기도 주면 좋을련만(...주나요?)

무선으로 정말 100Mbp/s 가 나온다고 하네요.

다른 부스들은 코엑스 자체 AP로 무선인터넷을 잡아 시연에 문제가 됬거나 개판이였는데 이 LG U+ 만큼은 빵빵하게 잘 돌아갔습니다.

오오! LG! U+를 찬양하라!

LG U+ Mobile 상담원을 찬양하라!



일단 VOD는 IPTV던 모바일이던 내년 3~4월달 까지 VOD가격을 원페이(One Pay)방식으로 하겠답니다.

TV던 핸드폰이던 타블릿 기기에서든 한번만 구매하면 어느 기기에서도 재생 가능하고 이어서 재생 가능하도록 만들겠다는 것.

SKT,SKB의 SmarT쌤


최근까지 광고때린 SmarT쌤

LG U+의 Wifi공유기를 찬양해야하는 이유는 여기있습니다.

일단,
SKT,SKB의 SmarT쌤 시연은 정말 10점만점의 0점을 주고싶습니다.

코엑스 AP에 많은 기기들이 잡아버려서 그런지 인터넷연결이 안되서 시연하는데 정말 많은 애를 먹었습니다.


그냥 3G로 잡아서 하니 3G가 더 빠르더군요.

SmarT쌤은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하는 인강입니다.


특징은, 강의를 보다가 밖으로 나갔다가 다른기기에서 그 강의를 들을경우 이어서 청취가 가능한 점입니다.

가격은 모바일에서 이용시 3천원 안팍으로, SKB의 IPTV로 이용할 경우 8천원 정도라고 합니다.

원페이로 정하지... 이 부분은 LG와 좀 비교가 되더라구요.

KT는?

통합부스에서는 KT는 TV앱스토어를 보여줬는데 이미 LG U+와 SKT의 SmarT쌤에서 이미 흥미를 잃어버릴대로 잃어버렸기에 Pass합니다.

어짜피 TV 앱스는 삼성 앱스(TV)나 별반 다를게 없으니까요.

그 외..


터치팬입니다. 정전식 터치스크린에서도 가능한..

정전식 터치팬입니다. 아이패드에 직접 시연 할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느낌은 굉장히 좋았습니다. 즉석구매 할 경우 정가 1만 3천원에서 1만원에 구매 가능하다고 하네요.

디자인도 다양해서 많이들 구매하는 광경을 목격했지만,
제 베가는 똥이라 더이상 폰에 돈을 쓰지 못하겠습니다.


지문이 묻지 않는 필름을 부착시킨 아이패드

지문이 묻지 않는 보호필름을 부착한 아이패드 위에 사용해보았습니다.

적당한 마찰력에 슥~싹 하는 느낌이 괜찮았습니다.


비 실시간 기반 지상파 고화질 3DTV 방송시스템.. 말이 참 길다.

'비 실시간 기반 지상파 고화질 3DTV 방송시스템'


이름이 참 깁니다. 간단히 말해서 지금 시연하고 있는 기술은 3D정보를 미리 받아 놓는 기술입니다.

3D영상이나 사진을 구연하기 위해 왼쪽장면과 오른쪽 장면을 합쳐서 보내줍니다.

이 기술은 왼쪽 3D정보나 오른쪽의 3D정보를 미리 받아 놓았다가 프로그램이 시작하면 다른 한쪽 영상과 합성해 준다고 합니다.

마치며..

더 많은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마땅한 카메라가 없어서 뷰티폰을 가져갔었는데 좀 아쉽습니다.

IPTV와 모바일 기기들이 통합되어진다는 것,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기때문에 애플 TV의 행보가 궁금합니다.

또, TV 주위에 많아지는 기기들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도 문제가 되겠지요..

어쩌면 TV는 제 2의 컴퓨터가 되가는 과정에 우리는 서 있는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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